오늘 맥 앱스토어가 오픈되었습니다.
    약 1천여개의 어플로 구성된 맥 앱스토어는 아이튠스의 아이폰, 아이팟터치 앱스토어와 유사합니다.



    (드뎌 나왔구나!)


    국가별 앱스토어가 나누어져있고
    역시 한국 맥 앱스토어에는 게임 카테고리가 없습니다.
    (홍콩앱스토어 유료 1위엔 또 앵그리버드가 있네요. 후덜덜
    아이폰,터치에서 1천만건이나 판매했슴서 -0-)



    맥 앱스토어에 설치법은 맥에 있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스노우 레오파드 이상 설치되어야 합니다.



    현재 아이라이프11, 아이워크09(?)를 사용중인 저의 구형 맥북에도 잘 돌아가며
    어플들도 그리 묵직하지 않아, 잘 돌아갑니다.

    아직 쓸만한 어플은 거의다 유료이고 비싼(?)가격덕에 구입은 못하고있지만,
    아이무비, 키노트에 제한적이었던 맥북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놓길 기대해봅니다.

    결제는 기존 아이폰 앱스토어 (아이튠스)에서 사용하던 계정을 쓰기 때문에
    추가 등록 이슈가 없지만, 해외에서 결제시에는 기존 등록건에서 비밀코드를 확인케 합니다.

    설치가 기존 dmg파일 보다 더 간단하게, 바로 dock에 설치되기에
    맥 초보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삭제는 휴지통으로 고고싱~)

    어플리케이션 및 관련 제품구매에 관대한 맥 이용자들의 어플 구매가
    개발자 및 회사들에게 얼마만큼의 수익이 될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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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모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