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JBL 헤드폰 E30입니다. 해당 제품은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고퀄의 사운드로 구현되었다고 하는데요. 관련해서 오늘은 개봉기와 그 디자인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반적인 후기는 2주 후에 뵙겠습니다.





    패키지입니다. 지난주에 소개해드린 블루투스 이어폰과 비슷한 디자인입니다. 생각해보니 그 블루투스 이어폰도, 본 제품 도 레드닷 어워드 2014에 선정되었었네요. 아무튼 패키지 전면부에는 제품의 모습이 큼직하게 프린팅 되어 있었으며, 좌측면에는 마이크와 리모컨에 대한 설명, 우측면에는 제품의 큰 특징이 텍스트와 사진으로 표기되어 있었습니다. 후면부는 본 JBL 헤드폰 E30의 부위별(?) 특장점이 이미지와 다양한 언어의 텍스트로 표기되어 있었습니다. 이내 패키지를 개봉해보았습니다.






    패키지를 개봉해보았습니다. 커버의 안쪽에는 별도의 케이블, 퀵스타트 가이드, 보증서(?) 등의 구성품이 배치되어 있었고, E30 헤드폰 본체는 박스 안쪽에 비닐에 쌓여져 있었구요. 퀵스타트가이드에는 제품을 스마트기기와 사용하는 방법 정도가 표기되어 있는데, 한글로는 설명되어 있지는 않았습니다.  








    본 제품은 전반적으로 무광/유광 블랙을 잘 섞어 꽤 세련되어 보이네요. 특히 스피커 유닛을 감싸는 하우징의 디자인이 인상적인데요. 원형 메탈에 동심원 헤어라인 패턴을 주고, 그 위에 JBL로고가 블랙 컬러로 프린팅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원형 메탈을 감싸는 하우징은 블랙 컬러의 플라스틱 재질인데, 멋드러진 작은 돌기가 도드라져보이네요. 그리고 하우징과 스피커 유닛과 동일한 사이즈의 이어쿠션이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본 제품의 스피커 유닛은 90도 가량 회전이 가능합니다. 축을 중심으로 안쪽, 혹은 바깥쪽으로 밀어주고, 쟁겨주기만 하면 되는데요. 그리고 헤드밴드에서 하우징쪽으로 댕겨주면 사이즈를 늘릴 수 있구요. 사이즈 변경 폭이 꽤 큰 편인데, 과연 (머리가 큰 제가) 실 사용시, 전반적인 모양새에 변화가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이것도 2주 후에 후속포스팅들을 통해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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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의 모양과 착용 자세에 따라 이어쿠션의 각도가 2단계로 변경 됩니다. 이것은 강제로 위치를 변경시키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알아서 바꿔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귀를 완벽하게 덮어버리는 오버사이즈가 아니기 때문에 사용자 귀 형태에 맞게 위치를 달리해야 될 것 같네요. 원숭이(?) 귀 모양의 저는 귓바퀴 쪽에 고정시키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그게 아니면 귀가 쉽게 피로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본 헤드폰을 위한 전용 케이블입니다. 탈부착형 케이블을 채택해 케이블과 헤드폰이 엉키는 일을 방지한다고 합니다. L자 플러그에 스마트폰이나 PC를 연결하고 I자 플라그에 헤드폰을 연결해주면 됩니다. 관련해서 I자 플러그는 일반 이어폰 플러그 대비 사이즈가 작더군요. 관련해서 2.5파이로 보이는데, 개인적으로는 피쳐폰 이후 오랜만에 보는 사이즈입니다. 관련해서 왜 이 규격을 사용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케이블 중앙에는 재생 등을 컨트롤하는 리모컨과 마이크가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본 JBL E30 헤드폰 소개글은  JBL ()테크데이타 로부터 제품을 무상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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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모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