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S와 6S 플러스가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아쉽게도 1차 출시국이 아닌 국내에서는 통신사를 통해 구입할 수 없지만, 현재 구매 대행이나 미국, 호주 등에 거주하는 지인 찬스를 이용해 구입하고 개봉기까지 올린 분들이 꽤 계시는데요. 전에 아이폰6를 사용하셨더라도 보호필름은 새로 구입하실 것으로 봅니다. 관련해서 오늘은 벨킨 보호필름을 소개해드릴까 하는데요. 해당 제품을 6S에서도 사용 가능하고요. 재밌게도 부착기기(?)를 동봉해 쉽게 보호필름은 아이폰6에 부착해봤습니다.







    제품의 구성품으로는 부착기기와 부착 기기에 붙어있는 보호폴림, 사용 메뉴얼, 융, 먼지 제거용 스티커 정도인데요. 아이폰6의 케이스를 벗겨내고 융으로 화면에 뭍은 지문과 기름기를, 스티커로 먼지를 제거해주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작업을 제대로 안하면 보호필름 부착시 기포를 제거하느냐 고생하게 되고요. 개인적으론 기포 빼는 작업하다가 보호필름을 확 떼버린 적이 많습니다.






    화면에 지문과 이물질을 모두 제거했다면, 녹색의 보호필름 부착기를 폰에 껴줍니다. 이후 상단에 데롱데롱 매달려있는 보호필름은 위로 올려주는데요. 이때  완전히 올려버리면 부착기기 상단에 고정되어 있는 보호필름이 떼지니 주의해야 합니다. 안그럼 이거 부착기기 고정시킨 의미가 없어지거든요.







    이후 하얀색 글씨로 1번이라 적힌 보호필름의 겉 껍질하나를 떼어 내고, 아이폰의 화면에 부착시킨다음 검정색 글씨로 2번이라 적힌 또 하나의 겉 껍질을 떼어내면 일단 보호필름의 부착은 완료된겁니다. 그리고 융으로 기포를 바깥쪽으로 밀어내어 제거해주었는데요. 벨킨의 전용 부착기기를 이용하니 제가 직접 손으로 부착할 때와는 다르게 상단의 리시버와 하단의 홈버튼에 맞게 정확하게 보호필름이 부착되었네요. 아래의 사진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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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모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