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네 편의점에서 사온 킨더조이 초콜릿입니다. 이 제품은 페레로로쉐, 킨더초콜릿으로 유명한 페레로그룹의 제품인데요. 달달한 초콜릿에 아기자기한 장난감을 함께 제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용돈 루팡이라고 합니다. 


    저 역시 이번이 두번째 구입인데요. 하나에 1400원이라는 비싼 가격 덕분에 한달에 한번씩 구글님께서 용돈(애드센스) 주시는 날에만 사먹는 그런 녀석입니다. 응?



    킨더조이 남아용 개봉기. 가격 및 파는 곳은



    킨더조이 남아용 두개입니다. 마치 부활절 달걀 같은 모양새를 가졌는데요. 전면에 킨더조이를 영어와 한글로 함께 작성해 어린 아이들과 영어권 국가의 관광객들을 노린 치밀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작은 글씨로 장난감이 들어있다고 표기되어 있으며, 남아용과 여아용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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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제품의 끄트머리를 집어 열어보면 반반 갈라져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금박으로 쌓여져 있는 부분이 초콜렛과 작은 스푼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다른 부분에는 장난감이 들어있고요. 초콜릿은 잠시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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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로 개봉한 녀석입니다. 큼직한 바퀴가 있는걸보니 자동차인 것 같네요. 참고로 이번이 3번째 남아용 킨더조이이며, 3번째 자동차입니다. 남아용 장난감 중 자동차는 14개 정도 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다음엔 여아용을 구입하거나 쿵푸팬더 에디션을 알아봐야겠습니다. 그래도 구성품은 알차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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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 메뉴얼을 보고 차의 프레임(?)을 맞췄습니다. 그냥 껴넣기만 하면 되네요. 그런데 프레임과 타이어 사이즈를 보니 범상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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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임 위에 차체를 꾹 눌르니 조립이 완료되었습니다. 모양새를 보니 트럭이 맞는데요. 차체와 타이어간 간격, 함께 동봉된 스티커를 보니 몬스터 트럭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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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다소 밋밋해 보였던 파란색 트럭에 스티커를 붙였더니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딱 몬스터 트럭의 모양새를 갖고 있는데요. 차창의 모습까지 챙기는 디테일을 챙겼으나 아쉽게도 엔진 그릴 스티커는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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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도 태엽이 있어서 트럭을 뒤로 당긴채 손을 놓으면 앞으로 달려나갑니다. 제법 빠르기까지 하고요. 이 몬스터 트럭은 보여드린 파란색 외에도 빨간색 모델이 있습니다. 차체와 스티커 디자인은 살짝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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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두번째 달걀을 개봉해보았습니다. 역시 자동차가 나왔네요. 근데 모양새가 딱 BMW미니 같습니다. 뭔가 조립하고 스티커 부치는 작업이 없으니 재미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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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킨더조이 남아용 개봉기를 마무리합니다. 이번이 네번째 개봉인데, 네번 다 자동차가 나오니 좀 별로네요. 초콜릿이나 먹고 쿵푸팬더 에디션 구입처나 알아봐야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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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모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