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중순 오버워치 오픈베타에 참여한 이후로 오버워치의 출시를 기다려왔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서 비슷한 게임을 찾아보니 적당한 게임을 발견하였는데요. 그게 바로 스팀의 인기 무료게임인 팀포트리스2 입니다. 


    해당 게임은 지난 2007년에 출시된 게임이라고 하는데요. 저야 겜알못이라 게임 이름만 언뜻 들었지만 소문(?)을 듣자하니 상당히 인기있다고 합니다. 거기다 요구하는 PC 사양이 낮아 게임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고요.



    첫화면


    오버워치와 비슷한 게임. 팀포트리스2



    팀포트리스2는 스팀에서 금방 찾을 수 있는 게임입니다. 늘 무료 인기게임 코너 상위권에 있거든요. 게임을 실행하면 나오는 첫 화면은 위 스크린샷 인데요. 


    게임 모드는 멀티플레이와 협동 모드로 나뉘는데, 사람vs사람, 사람vs콤퓨타로 나뉘는것 같습니다. 이런 컨셉은 오버워치 대항마라고 불리우는 배틀본 스토리모드에도 있다고 하네요.




    아이템


    오버워치와 비슷한 게임. 팀포트리스2



    게임을 하다보면 다양한 아이템을 득템합니다. 각 캐릭터별 무기부터 열쇠가 있어야만 열리는 박스도 있습니다. 참고로 이 열쇠는 스팀 머니로 구입해야하는 것 같고요. 


    이 박스 아이템을 장터에 올리거나, 다른 유저와 거래할 수 있습니다. 아직 쪼렙이라 시도는 못해봤고요. 외쿡 유저들이 많아서 말도 안 통합니다.




    상점


    오버워치와 비슷한 게임. 팀포트리스2



    상점에는 현금으로 구입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이 구성되어 있는데요. 앞서 언급한 아이템 박스나, 이걸 열수 있는 열쇠, 그리고 캐릭터별 무기와, 장식아이템, 도발, 도구 아이템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이템의 가격은 원화 단위위며 스팀 머니를 충전해서 결제하는 방식이고요. 가격은 아이템의 레벨별로 5백원부터 3천원, 1만원대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장비 설정


    오버워치와 비슷한 게임. 팀포트리스2



    첫화면에서 아이템 메뉴를 누르거나 게임 중 M(N인가?) 버튼을 누르면 장비 설정 화면으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게임 중 아이템을 얻었다면, 해당 아이템을 장착할 수 있는 캐릭터에 바로 장착할 수 있고요. 



    오버워치와 비슷한 게임. 팀포트리스2



    위 스크린샷의 스나이퍼는 게임 초기 시드니 마취총이라는 저격총을 얻었는데 며칠 하다보니 헌츠맨이라는 화살을 얻었습니다. 다만 제대로 쓸 줄 몰라 아직 배낭에 보관 중이고요. 무기 아이템별로 장탄수나 피해량 등이 다릅니다.



    멀티플레이 시작


    오버워치와 비슷한 게임. 팀포트리스2



    멀티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게임에는 8가지의 맵과 하나의 랜덤 선택이 있는데요. 평일에는 특정 맵을 골라 게임을 시작하면, 팀원을 모으는데 꽤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평일에는 랜덤을 주말에는 이 수레밀기나 지점 점령 맵을 주로 하는데요. 


    재밌게도 몇몇 맵과 게임 특성이 오버워치의 맵들과 상당히 비슷하였습니다. 그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한동안 오버워치의 팀포트리스2 표절 논란이 있었다죠. 



    오버워치와 비슷한 게임. 팀포트리스2



    팀을 선택한 후 병과를 선택합니다. 이 병과란 캐릭터를 의미하는데 각각 공격, 수비, 지원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위 스크린샷에는 헤비라는 캐릭터로 미니건을 주무기로 사용합니다. 이외에도 총 9병과의 저격수, 엔지니어, 메딕 등이 있고요.




    엔지니어


    오버워치와 비슷한 게임. 팀포트리스2



    요새 팀포트리스2에서 자주 하는 병과가 바로 엔지니어인데요. 마치 오버워치의 토르비욘처럼 무기나 구조물을 건설하는 캐릭터입니다. 위 스크린샷의 센트리건이라는 무기를 건설하고 레벨업 하거나 수리 및 유지를 하는 역할을 맡았는데요. 직접 공격하기 보다는 이런 무기를 건설하여 팀에 일조합니다.


    또한 텔레포터라는 것의 입/출구를 만들어 우리 팀원을 다른 진영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데요. 어렵게 3레벨까지 올렸는데 자주 적군에게 파괴되서 그냥 디스펜서와 센트리건만 올리는데 집중합니다.



    오버워치와 비슷한 게임. 팀포트리스2



    디스펜서라는 구조물 역시 3레벨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이를 이용해 본인 뿐만 아니라 아군의 체력, 탄약, 금속(엔지니어)을 채워주는데요. 메딕이 없는 팀에서는 꽤 유용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미니건을 쓰는 헤비나 화염방사기를 쓰는 파이로는 자주 탄약이 떨어지는데요. 전투지 근처에 디스펜서가 있으면 꽤 편리합니다. 거기다 팀에 엔지니어가 다수라면 다른 엔지니어가 건설한 구조물을 레벨업 시키거나 수리할 수도 있고요.




    스나이퍼


    오버워치와 비슷한 게임. 팀포트리스2



    게임의 유일한 저격수인 스나이퍼입니다. 위도우 메이커처럼 조준경으로 상대방을 조준해 저격해 큰 데미지를 입히는데요. 거기다 화살까지 사용할 수 있어 한조 느낌까지 납니다. 다만 캐릭터 자체가 말상의 마른 아저씨 느낌이라 간지는 나지않고요.



    오버워치와 비슷한 게임. 팀포트리스2



    스코프로 적군 캐릭터를 조준하고 저격을 하여 적에게 큰 데미지를 줍니다. 제대로 데미지를 받으면 한 발에 즉사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다만 폴폴 2단 점프를 해대는 스카웃은 잡기 어렵습니다. 보통 적군 스나이퍼나 엔지니어(와 센트리건), 솔저에게 데미지를 주는 역할을 맡기고요.




    스카웃




    스카웃은 빠른 이동 속도와 높은 점프를 자랑하는 캐릭터입니다. 초기 주무기로는 스캐터건을 사용하는데요. 원거리에서는 큰 데미지가 없고, 가까이에 있는 적군 캐릭터에게 치명타를 입히는데 좋았습니다. 처음엔 이 캐릭터의 스피드로 인해 오버워치의 트레이서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었는데요. 많이 다릅니다.





    스카웃은 스캐터건 보다는 빠른 스피드로 적에게 접근하여 야구방망이 같은 둔기류를 휘둘러 데미지를 주는게 가장 큰 역할로 보입니다. 적군이 저에게 이런 공격을 해올때면 정말 정신이 없더라고요. 이 캐릭터는 맵이 좁고 높은 건물이 많을 때 자주 선택하였습니다.


    나중에 인수분해라는 방망이를 획득하면 삼단 점프가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느 세월에 득템할런지, 아니면 현질을 할지 두고봐야겠습니다.




    파이로




    파이로는 화염방사기를 들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적군에게 몰래 다가가 화염방사기로 지지면 적에게 꽤 큰 데미지를 주는데요. 위 스크린샷의 무기는 무지개 뿌리기로 파이로의 주무기 중 상당히 유니크한 녀석입니다. 이 녀석으로 공격을 하면 내가 적군에게 데미지를 주고 있는지, 나팔을 불어주는지 모를 정도거든요.


    거기다 이 무기를 들고 전장에 나가면 파이로 동산 모드로 배경이 달달해지는 치명적인 매력까지 제공합니다. 다만 다른 주무기들과 피해 범위에 있어선 큰 차이가 없어 보이네요. 




    메딕




    메딕은 이름 그대로 아군을 치료하는 병과입니다. 메디건이라는 보조무기로 팀원을 치료해주는데요. 힐을 하는 동안 우버차지라는 게이지가 차고 100%가 되었을 때 궁극기(?)를 쓸 수 있습니다. 


    기본 무기에서는 메딕과 치료한 팀원을 8초간 무적으로 만들어주고요. 이 보조무기를 좋은 녀석으로 바꾸면 팀원의 능력을 버프해주거나, 치료율을 높여주기도 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메딕으로 플레이할 때 가장 좋은 점수를 낸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다른 캐릭터들 대비 스코어를 올리는데 유리한 것으로 보입니다.




    헤비




    헤비는 미니건을 사용하는 녀석으로 저는 보통 수레끌기 맵에서 (아군 중 헤비가 없으면) 가끔 사용합니다. 수레를 밀면서, 앞에 있는 적군을 처치해가는데 용이한데요. 거기다 마우스 우측키를 누르면 발사하지 않고 총열을 회전시켜 언제든 공격을 재개하는데 용이합니다. 


    다만 탄약이 금방 떨어지며, 미니건 사용시 움직임 급격히 느려집니다. 마치 오버워치의 디바와 바스티온이 섞여 있는 것처럼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느린 이동 속도로 인해 자주 선택하지 않습니다.



    스파이




    팀포트리스2에서 제일 매력적이면서도 짜증나는 캐릭터가 바로 이 스파이입니다. 적 스파이가 아군의 캐릭터로 위장해 아군 진영에 진입하는데요, 이후 투명해지는 스킬을 써서 칼로 공격해댑니다. 이때 즉사하고요. 


    개인적으로도 이 캐릭터를 좋아하는데 아직 잘 사용할 줄 몰라 선택은 안하고 있습니다. 만약 적군 중 스파이를 잘 쓰는 유저가 있다면 그 게임은 짜증의 연속입니다. 다만 투명한 상태에서도 데미지를 입기에 위치를 파악한 후 병과를 파이로로 바꾸어 지져버려서 제거하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로켓을 발사하는 솔져, 유탄과 점착 폭탄을 발사하는 데모맨이 있는데요. 이 두 병과와 스파이를 제외한 나머지 병과를 돌려가며 게임에 임하고 있습니다. 게임 첫 진입시 다른 유저들의 병과를 살펴보고 정하고 있고요. 



    죽으면...?




    불행하게도 게임을 하다보면 적군 캐릭터에게 죽임을 당합니다. 이후 바로 본인을 처치한 적 캐릭터의 이름과 사용 무기를 친절하게 알려주고요. 참고로 위 스크린샷의 주인공이 바로 스나이퍼입니다.





    자신을 처치한 적캐릭터를 본 이후에는 맵을 뛰어다니고 있는 아군의 캐릭터와 전장의 상황을 보여줍니다. 부활 시간이 짧으면 캐릭터를 보는데서 끝나고 부활을 하며, 길면 전장 상황화면 까지 보여주고요. 부활은 보통 처음에는 4-5초 였다가 나중엔 10초를 넘어가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부활 과정에서 키보드의 쉼표를 누르면 사용할 병과를 바꿀 수 있고요. 죽지 않아도 아군 진영 안에서는 언제든 교체가 가능합니다. 만약 전장에서 바꾸게되면 원래 쓰던 병과는 죽고, 새롭게 선택한 병과로 부활하고요.




    정리하자면..




    팀포트리스2는 오버워치의 원조격인 것 같습니다. 어쩌면 오버워치의 주된 오마주 대상인 것 같고요. 게임의 전반적인 스타일이 상당히 비슷한데, 전에 오픈베타에서 경험해본 오버워치와는 사뭇 느낌이 다릅니다


    오버워치의 빠른 전개, 세련된 디자인의 캐릭터, 무기, 스킬 이펙트, 맵 배경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쁘장한 것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 투박함이 상당히 마음에 들더라고요. 득템한 무기도 보면 막 화려하지 않고 단촐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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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모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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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700
      2016.07.01 19:58 신고

      소도둑은 좋지만 데미지가 낮고 센트리한테 큰데미지를 못주니 인기가없는 슬픈 무기죠 흑
      만약 솔져를 처음하신다면 블랙박스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모두다 오버워치를 하게된다

      • BlogIcon 모바노
        2016.07.01 20:59 신고

        아 그렇군요. 그리고 결국 오버워치 샀습니다..캬캬

    • 00700
      2016.07.02 10:15 신고

      저도 예약구매를 해서 오버워치를 샀다죠!
      근데 gtx650이라 슬픈게 한이지만 ㅠ

    • BlogIcon 00ㅔ00
      2016.07.04 22:14 신고

      오버워치와비슷한게임보다는팀포트리스2와비슷한게임으로..팀포트리2가먼져나왔으니

    • 이름
      2016.07.05 05:20 신고

      팀포2 보단 오버워치가 낫습니다.
      원래 팀포2가 2007년에 나왔을때, 스피디한 진행이라던지 지금의 오버워치의 그 느낌 그대로 였습니다.
      지금은 여러가지 무기의 추가와 삽질로 인해 버그가 많고(예를 들어 스파이가 엔지니어로 변장했는데 화염방사기를 들고있다던가) 병과간의 밸런스도 안 맞기 시작했습니다.(헤비가 체력300이지만 데모와 파이로의 상향으로 상대적으로 너프를 먹은거죠)
      그래도 팀포 계속하실거면 엔몇가지 팁 좀 드릴게요. 지니어는 센트리도 중요하지만 텔레포터를 더 관리 잘 해야하구요,우클릭으로 구조물을 옮길수 있습니다. 파이로는 우클릭으로 적군의 로켓이나 유탄 화살을 반사시키며 적군도 밀어낼수 있습니다.

      • BlogIcon 모바노
        2016.07.05 08:34 신고

        그래서 결국 오버워치 샀습니다. ㅎㅎ

      • 젠장!
        2016.10.29 10:51 신고

        제대로 알고말하시죠
        엔지가 화방을 들고있는건
        오류가아니라 플레이어로 변장하면 그플레이어가 들고있는무기로 바뀝니다
        예를들어 (적 엔지로 변장하는순간에 엔지가 파이로로 병과를 바꿨을떄/적팀에 엔지가 없어 무작위로 플레이어가 선택되었을때)

    • BlogIcon hove1027
      2016.07.06 14:27 신고

      궁극기가 아닌 '우버'라고 합니다

      • BlogIcon 모바노
        2016.07.06 14:33 신고

        예 우버 차지라고 써져있더라고요 ^^


    • 2016.07.08 22:39 신고

      솔직히 오버워치하고 팀포하고 많이 비슷하긴하죠 근데 오버워치 측에서 팀포2에 영감받아서 만들었다고 말하지만 오버워치에 황금무기 추가한거 보면;;; 쩝;;;
      팀포2에도 황금무기가 있어요 mvm모드 클리어하면 랜덤으로 주는 무긴데....;;;

      • BlogIcon 모바노
        2016.07.09 11:20 신고

        네 스타일이 많이 비슷한 것 같아요. 그래도 팀포2의 재미와 고오급시계의 재미가 좀 다른거 같아요

    • 치킨
      2016.07.14 21:52 신고

      팀포트리스2 스나이퍼 유저인데 오버워치에서 위도우메이커 헤드맞추기는 진짜 힘들더라고요.. 원래 다 그런가요..

      • BlogIcon 모바노
        2016.07.15 09:21 신고

        저도 위도우메이커랑 한조는 안하고 있어서요. 루시우 하시면 마음 편하십네다 ㅎㅎ

    • HEISTER
      2016.07.16 04:15 신고

      원레 스나이퍼가 사기인 FPS는 흥할수가 없습니다.
      예를들어 서든어택이 있습니다. 서든에서 샷건이고 라이플이고 그냥 스나면 다됩니다.
      벽에 숨어있다가 갑툭튀한다음에 푝하면 끝.

      • BlogIcon 모바노
        2016.07.16 10:21 신고

        저는 그 서든도 스나잡기 힘들더라고요 ㅎㅎ

    • HEISTER
      2016.07.16 04:20 신고

      팀포를 하신다면야... 흠흠.. 우선 취향에 따라서지만 만약 스씨가문이나 메딕이 아니라 주요딜러를 해야한다면 손이 따라주신다면 데모맨을 하시면 누구든 씹어드실 수 있습니다. 무작정 앞뒤 안보고 돌진만 안하신다면.

      • BlogIcon 모바노
        2016.07.16 10:21 신고

        저는 솔져랑 엔지니어 자주 합네다 ㅎㅎ

    • HEISTER
      2016.07.16 04:24 신고

      오버워치가 팀포2를 배낀것중에 잘한것은 스나이퍼를 오래 조준할수록 데미지가 강해지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근접에서 스나가 샷건이기는건 웃기잖아요? 오버워치로 비교하자면 위도우가 근접에서 리퍼를 이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숨어있는오징어
      2016.07.21 11:36 신고

      저도 오랫동안 팀포트리스2를 즐겨 하고 있습니다.
      10년 가까이된 게임이지만, 여전히 캐릭터들이 매력적이고 밸런스가 잘 잡힌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컨트롤 숙련도나 아이템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도 다양하게 변화줄 수 있다는 점도 대단하구요. 다만 아쉬운 점은 서버환경이 열악하다는 거죠.
      아시아 지역은 공식서버가 아닌 개개인이 서버를 구축/운영하고 이를 지원하는데, 이제는 접속해도 같이 할 플레이어가 별로 없거나 서버도 많이 없네요.
      오버워치 제작진이 팀포트리스2에서 영감을 많이 받았다라고 인터뷰를 하기도 했기때문에 게임 캐릭터나 진행방식이 비슷한 부분이 참 많네요. 진행 속도감은 오버워치가 확실히 많이 빠른 것 같습니다. 궁극기라는 필살기도 있고, 이동속도 부스터등 대부분의 캐릭터 이동속도도 굉장히 빠르네요.
      저도 어제 저녁 오버워치 구매해서 튜토리얼만 진행해봤는데, 적응이 잘 안되네요.ㅎㅎ
      전장에서 뵙죠.

    • ...?
      2016.07.23 16:15 신고

      비슷하다고요..?ㅋㅋㅋㅋ
      오버워치자체가 이미 팀포트리스2를 오마주로 만든게임인데 비슷해요??
      비슷하다면..아니 똑같다면 오버워치가 팀포트리스2와 똑같죠ㅋㅋㅋ

      • BlogIcon 모바노
        2016.07.23 16:16 신고

        오버워치와 비슷한 게임을 찾는 분들이 많아 그리 제목을 적었습니다. ^^

    • BlogIcon 코피알라
      2016.07.27 10:55 신고

      아휴....오버워치가팀포망침유튜브팀포영상올리기힘들다

      • BlogIcon 모바노
        2016.07.30 09:08 신고

        왜 올리기 힘든거죠? 몰라서 여쭤봅니다 ^^

    • BlogIcon 팀포팀포찡
      2016.07.27 10:56 신고

      ??ㅋㅋㅋㅇㅈㄱ

    • 블라블라
      2016.07.29 19:23 신고

      팀포의 재미는 도발과 옷때문이라죠 (옛날에 프리미엄기프트 괜히삿어..)

      • BlogIcon 모바노
        2016.07.30 09:08 신고

        ㅎㅎ 전 아직 현질은 안했습니다 ㅎㅎ

    • 유매
      2016.08.19 16:47 신고

      토르미욘아닌데.. 토르비욘 맞아요

    • BlogIcon ㅁㄴㅇ
      2016.09.04 11:06 신고

      팀포2가 먼저 발매했으니 오히려 그 반대 아닌가요?

      • BlogIcon 모바노
        2016.09.04 11:08 신고

        네 말씀하신대로 팀포2가 먼저 나왔죠. 근데 오버워치 비슷한 게임을 찾는 분들이 많아서 제목을 그리지은겁니다.

        본문 상단에 2007년에 나온게임이라고 설명하였고요.

    • 파즈
      2016.10.04 17:01 신고

      제목을 오버워치의 원조, 팀 포트리스 2로 하면 어떨까요

    • BlogIcon KingKunta
      2016.10.22 21:39 신고

      '영감’을 핑계로 만드는 카피 품은 단지 ‘짝퉁’밖에 되지 않는다. 예민한 발언이지만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 2016.10.29 21:57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모바노
        2016.10.29 21:58 신고

        네 본문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팀포트리스2가 먼저 출시된 개임이라고 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