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번에 KT 아이폰4S 사전가입을 신청했습니다.

    신청 이후 범퍼를 살까, 전면 보호필름을 살까 고민하다가
    SGP 케이스 리니어 크리스탈 시리즈 샴페인골드로 선택했습니다.

    그 이유는 후면 투명 플라스틱을 끼면 케이스로, 빼면 범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뒷면에도 보호필름을 붙일예정인데요.
    쓰고 있다가, 여차하면 투명 플라스틱을 벗길 예정입니다.

    그 플라스틱이 생각보다 다소 두껍더군요 ㅎㅎ




     
    색상을 샴페인골드로 한건, 블랙베리 하우징을 보다 샴페인 골드색상에 빠지게 되면서
    엉뚱하게 아이폰4s로 노선을 바꾸게 된건데요.

    색상은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기변하는 아이폰4s는 화이트, 저희 아버지는 아이폰4 블랙을 사용중이신데요.
    일단 오늘은 아이폰 4 블랙의 착용 모습을, 담주 초에는 아이폰4s 화이트의 착용 모습을
    개봉기 올리면서 함께 보여드리겠습니다.



    SGP CASE 투명박스에 담아 왔습니다.



    앞면입니다. 친절히 종이에 부착하는 방법, 떼는 방법을 안내해놨습니다.
    하지만 잉글리쉬라는 것~!


    뒷면입니다. 별도의 보호필름 외에도 뒷면에 투명 플라스틱이 있어,
    단말을 안전하게 쓰는데 도움일 될 듯 합니다.



    좌측면입니다. SGP케이스라고 각인되어 있습니다.
    또한 상단에 볼륨키 & 진동모드 버튼 영역을 크게 터놔서,
    아이폰4, 4s모두 호환합니다.


    윗면입니다. 이어폰 단자와 전원버튼 영역을 큼직하게 파놨습니다.
    전원버튼 영역을 보시면, 두께가 그닥 얇지 않으심을 느끼실 겁니다.



    아랫면입니다. 스피커를 위해 양 옆을 터놨고, 충전 DOCK부분을 큼직하게 터놨습니다.




    아이폰4 블랙에 입혀봤습니다.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아이폰4s 화이트에도 잘 어울리지 궁금하네요.



    뒷면입니다. 투명한 플라스틱에 보호필름을 떼서 저의 아이폰4s 뒷면에 붙여줘야 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뒷면 플라스틱은 좀 에러네요 ㅠ_ㅠ 



    옆면입니다. 아이폰4와도 호환이 되며, 진동버튼부터 볼륨버튼까지 넓게 구멍이 나있어
    컨트롤 하기 편할 듯 합니다.



    아 전 범퍼형 케이스는 처음 구매해보는데요.
    예전 아이폰 3GS에서 쓰던 케이스보다는 좀 많이 두꺼운 듯 합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색상과 디자인, 손에 쥘때의 느낌, 그립감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케이스 전반적으로 두꺼워서 굉장히 아쉽습니다.

    아.. 프리스비에서 방문 후 구매할걸 이라는 다소 아쉬움이 남습니다.  ㅎㅎ




    Posted by Kibeom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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