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KT의 새로운 통신비 할인카드를 소개해드릴려고 하는데요. 하나는 슈퍼할부 신한카드이며, 다른 하나는 프리미엄 슈퍼 DC카드 입니다.


    슈퍼할부 신한 카드는 단말 금액을 할부로 결제하고, 매월 청구되는 통신비에서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카드사 청구 할인받는 방식이고요. 프리미엄 슈퍼DC카드는 전원 실적에 따라 청구 할인을 받습니다.


    이런 통신비 할인카드로 요즘 핫한 갤럭시S8이나 아이폰7 등의 스마트폰을 조금 더 싸게 구매할 수 있고요.


    KT 통신비 할인 카드. 스마트폰 싸게 사는 법



    슈퍼 할부 신한 카드


    갤럭시S8, 아이폰7과 같은 스마트폰을 다양한 형태(기변 혹은 번이)로 구매합니다. 이때 슈퍼할부 신한카드를 사용해 갤럭시S8 등의 스마트폰을 카드할부로 구입하면 전월 이용 실적에 따라 할부금액에서 일정 금액을 할인 받는다고 하는데요.



    전월 카드를 30만원 이상 사용했다면 매월 1만 5천원, 70만원 이상이라면 2만원이 할인된다고 합니다. 24개월이라는 가정하에 두면 각각 최대 36~48만원 할인이 되는 셈입니다.


    이는 기존 슈퍼할부 카드 대비 5천원 더 할인되는데요. 9월 30일까지만 진행되는 프로모션이라고 하니 일정을 미리 참고해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프리미엄 슈퍼 DC카드


    KT 통신비 할인카드인 슈퍼 카드는 두가지로 나뉘는데요. 앞서 언급한 슈퍼할부카드가 단말 금액을 할부로 결제한 후, 청구 할인 받는 방식이라면, 지금 소개해드릴 슈퍼DC카드는 그냥 청구 할인만 받는 방식입니다. 통신비 자동이체만 필수이고요.



    전월 30만원 이상 사용시 1.5만원, 전월 70만원 이상 사용시 2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당장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매할 계획이 없다면 DC카드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제휴사 포인트 활용


    카드/주유/증권사로 부터 적립한 포인트로 KT 스마트폰 구매시 추가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제휴사 포인트를 ‘포인트파크 할인권’으로 전환 및 발급받고, 이를 KT 스마트폰 구입(신규/기변)시 단말기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요.



    별도의 포인트파크 회원가입 없이 온라인 몰에서 본인 인증만으로 포인트를 조회하고 할인권을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이후 KT 스마트폰 온라인 신청서에서 미리 발급해둔 할인권을 사용하면 되고요.


    개인적으로는 현대카드 M을 사용하고 M포인트를 꾸준히 모으고 있는데요. 그렇게 모은 M포인트를 M포인트 PP할인권으로 발급하면 최소 2만원에서 최대 30만원까지 정액할일권으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슈퍼할부 카드 중에 현대카드도 있던데 병행해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마치며..

    타사의 카드 그리고 이전의 제휴카드와는 다르게 KT 통신비 할인카드인 슈퍼할부, 슈퍼DC카드는 할인 금액을 계산하는 법이 간단해졌다고 합니다. 일정액(전월 카드 실적)만 사용하면 월 1.5천원~2만원을 할인받기 때문인데요.


    거기다 기존에는 인터넷과 IPTV할인 없이 무선 상품만 할인되는 카드였는데, KT 통신비 할인카드는 유무선 모두 할인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의 경우 집전화, 휴대폰 3대(가족), TV를 결합해서 할인 중인데, 슈퍼카드로 추가 할인이 얼마나 되는지 따져해봐야겠네요.


    슈퍼할부, 슈퍼DC카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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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모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