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드레일 제조-시공 전문 기업신도산업의 신제품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신도산업에서 선보인 제품의 이름은 분체도장 가드레일로 부식이 되지 않고, 빗물로 인해 오염물질이 정화되는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거기다 다양한 색으로 주변 경관과 어울리도록 제작된 친환경 가드레일이며, 차량 충돌시 부분 교체가 간편하여 유지보수가 용이하다고 합니다.



    신도산업 분체도장 가드레일. 도로 위 안전 용품




    출시 배경

    신도산업 분체도장 가드레일. 도로 위 안전 용품


    운전 중, 멀리서 봤을 때 가드레일이 없는 줄 알고 차선 변경을 시도하다가, 가드레일에 부딪힐 뻔한 경험이 생각보다 빈번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가드레일이 비나 먼지로 인해 변색되면서, 아스팔트의 색과 비슷해졌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날씨에 따라, 변색된 가드레일을 분별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기존 가드레일을 대처하기 대체하기 위해 분체도장 가드레일이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제품 특징

    신도산업 분체도장 가드레일. 도로 위 안전 용품


    신도산업에서는 도로에 설치되어있는 기존 가드레일을 수거하여, 분체도장 처리 후 다시 납품 및 설치를 하고 있는데요. 도로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고 수년간 도로에 야적해도 백화현상이 없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신도산업 분체도장 가드레일. 도로 위 안전 용품


    거기다 96시간부터 변색 및 부식이 진행되는 응용 아연도금 가드레일과는 다르게 500시간이 지나도 변색과 부식이 없다고 하는데요. 그로 인해 시인성이 뛰어나, 운전자가 가드레일을 쉽게 판별할 수 있어 안전하게 차선 변경이 가능합니다.



    신도산업 분체도장 가드레일. 도로 위 안전 용품


    또한 고품질의 분체도장인데도 아연도금 가드레일 수준의 저렴한 비용을 가졌으며, 재고 판매가 가능하여 납기 준수가 용이하다고 하고요. 분체도장 처리를 통해 매연-먼지등의 오염 물질을 우천시 정화되어 청결함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색상 구현

    신도산업 분체도장 가드레일. 도로 위 안전 용품


    앞서 언급한 것 처럼, 흰색, 회색, 풀색, 황색 등으로 색상을 구현하여, 다양한 환경에 어울리도록 제작할 수 있고요. 이를 분체도장 처리하여 부식이 되지 않고, 시인성이 뛰어나게 만들어줍니다.



    신도산업 분체도장 가드레일. 도로 위 안전 용품


    이미 신도산업의 분체도장 가드레일은 경기도 화성시, 파주시, 충청남도 태안군, 강원도 평창군 곳곳에 설치되어 있다는데요. 특히 가로수가 있는 도로(양주시 광적면, 합천군 대양면)에는 풀색 분체도장 가드레일이 있는데, 주변 경관과의 조화가 좋다고 합니다.




    마치며..


    이렇게 신도산업의 분체도장 가드레일에 대해 모두 살펴보았습니다. 기존 가드레일은 5-6일 지나면 부식과 변색이 진행되지만 분체도장 가드레일은 500시간 이상이 지나도 변색, 부식이 일어나지 않는데요. 그로 인해 가드레일에 대한 운전자의 판별력과 시인성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오랜기간 야적시 발생될 수 있는 야적현상도 없으며, 분체도장 처리를 통해 오염물질이 표면에 잘 달라붙지 않고, 우천시 빗물 등으로 쉽게 씻겨지기에 청결함도 오랫동안 유지되고요. 신도산업의 분체도장 가드레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길 바랍니다.



    신도산업 공식 홈페이지 www.moosa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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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모바노
    • 닐뤼릴
      2017.05.19 11:11 신고

      블랙박스 영상 보면 아찔할 때 많던데.. 더 많은 곳에 안전제품이 설치되면 좋겠네요

      • BlogIcon 모바노
        2017.05.19 11:50 신고

        네 공감합니다. ^^ 오래된 가드레일 보면 누가 아스팔트고 누가 가드레일인지 모르겠어요 (색깔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