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K2쿨360 냉감 티셔츠인데요. 이 제품은 여름철, 등산이나 트레킹 등의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부터 도심에서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기능성 냉감 티셔츠입니다.


    특히 이 제품 전면에는 PCM이라는 소재가 적용되었는데요. 이 소재의 특성은 착용자의 체온이 미리 세팅한 제품의 기준 온도보다 올라가면 마이크로 캡슐이 차가운 느낌을 주기 위해 열을 흡수해 준다고 합니다.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미리 경험해본 여름 날씨에, K2 쿨360을 제대로 경험해보았습니다.



    여름을 위한 냉감 티셔츠. K2 쿨 360 후기


    K2 쿨360 티셔츠의 전면입니다. 제가 수령한 색상은 그린으로, 실제로는 연한 노란색으로 구현된 듯 한 느낌을 받았는데요. 전면은 연한 연두색을 배경으로 기하학적인 패턴이 가해졌습니다. 그리고 옆구리와 어깨 부분은 패턴이 없는 검정색으로 디자인되었고요.


    전면 전체적으로는 PCM 냉감 가공으로 피부 접촉시 신체서 발생되는 열을 흡수 해, 체온을 낮춰주단다고 합니다.


    여름을 위한 냉감 티셔츠. K2 쿨 360 후기


    여름을 위한 냉감 티셔츠. K2 쿨 360 후기


    자세히 보면 전면의 기하학적 패턴은 타공 처리되어 있습니다. 그로 인해 통기성이 매우 좋을 거라 생각되는데요. 이러한 패턴만으로 심심할 디자인에 K2 플라이워크 로고가 새겨진 패치가 가슴 오른쪽 부분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여름을 위한 냉감 티셔츠. K2 쿨 360 후기


    여름을 위한 냉감 티셔츠. K2 쿨 360 후기


    후면은 얇은 폴리 에스테르 메쉬 소재를 적용해, 전면처럼 통풍에 유리하다는 느낌을 주었는데요. 특히 등산이나 자전거 라이딩과 같은 아웃도어 활동시 등에서 방출(?)하는 열을 빠르게 해결해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땀도 빠르게 투습시켜주고요.



    K2 쿨360 후기. 냉감 티셔츠로 시원하게


    K2 쿨360 후기. 냉감 티셔츠로 시원하게


    측면에도 (컬러는 다르지만) 메쉬 소재를 적용해, 앞서 언급한 전면, 후면과 함께 360도 통풍 효과를 제공하고요. 땀이 나는 암홀 (겨드랑이) 부위에 향균/향취 기능의 데오드란트 테이프를 적용해 쾌적함을 유지해 준다고 합니다.



    K2 쿨360 후기. 냉감 티셔츠로 시원하게


    실제 대만 여행 2일차에, 10시간이 넘는 투어를 K2 쿨360 티셔츠를 착용하고 다녔는데요. 물론 높은 온도와 습도를 가진 대만의 날씨에서 땀을 흘리고, 열을 내는 몸은 어찌할 수 없으나, K2 냉감티셔츠로 인해 땀으로 인한 찝찝한 느낌이 거의 없어 매우 좋았습니다.



    K2 쿨360 후기. 냉감 티셔츠로 시원하게


    특히 저는 운동시 등과 배에서 방출(?)하는 열이 꽤 있고, 겨드랑이에서도 땀이 많은 편인데요. 땀 흡수 및 투습이 잘 안되는 티셔츠를 입으면 등은 뜨겁고, 겨드랑이와 윗배에 땀이 차 있곤 합니다. 그런데 K2 쿨 360은 메쉬 소재의 후면부가 열을, PCM 소재의 전면부가 이를 방지해주더라고요.





    3박 4일간의 대만 여행에서 가장 시원했던 날이 바로 K2 냉감 티셔츠를 입은 2일차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K2 쿨360 후기. 냉감 티셔츠로 시원하게


    이렇게 K2 쿨 360 냉감 티셔츠에 대한 후기를 마무리합니다. 위 화보 속 샤이니 민호처럼 슬림한 몸매를 가진 분들이라면 정사이즈를 주문하는게 핏감을 살리는데 좋지 않을까 생각되고요. 저처럼 배가 나오고 살집이 있는 분들은 한 사이즈 더 큰 걸 주문하는걸 추천합니다. 배 부분과 허리 부분이 약간 타이트 하더라고요.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K2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길 바랍니다.



    K2 쿨360 공식 블로그k2blo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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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모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