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와 살펴볼 앱은 블랙프라이데이.FM이라는 앱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블랙프라이데이란 미국에서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금요일부터 크리스마스, 새해 시즌까지 벌어지는 일종의 경제 현상이라고 하는데요.

    이 기간동안 미국의 제조사, 유통사 등은 1년치 재고떨이를 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넓은 넓은 땅 떵어리로 인한 물류 배송/재고 관리 이슈를 앉고가느니, 할인 판매를 통해 재고를 털어내자는 의도가 있다고 하는데요.

    국내에서도 이 시기를 노려 직구하는 분들이 많다고 하여, 해당 앱을 살펴보았습니다.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한 앱의 첫화면입니다. 앱의 첫화면은 탑스토리, 탑스토어, 탑 딜 등으로 섹션을 나누었는데 현재 가장 핫한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의 일부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두번째 탭 메뉴에서는 알파벳순서로 판매처를 목록으로 나누엇는데요. 델, 애플, 아마존 홈페이지에서 블랙프라이데이 할인으로 판매하는 제품을 확인하고 싶다면 역시 해당 기업의 로고를 눌러 세부 페이지로 진입합니다.

    세부페이지에서는 해당 판매처의 블랙프라이데이 광고 전단지가 표시되는데요. 이 전단지를 선택하면 그 하단에 실제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목록이 생성되며, 블랙 프라이데이 할인이 시작되면 해당 홈페이지내 제품으로 이동해 구입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 탭메뉴는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의 카테고리별로 확인할 수 있게 아이콘과 텍스트로 메뉴를 구성하였는데요. 카메라, 휴대폰, 옷, 랩탑 등의 카테고리를 선택해 원하는 제품군의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두번째 탭메뉴와는 다른건 판매처의 광고 전단지 없이 바로 해당 제품 상세페이지로 이동하고, Shop Now라는 버튼을 눌러 판매처 홈페이지로 이동할수도 있습니다.




    네번째 탭메뉴는 앱을 통해 제품을 보다가 즐겨찾기한 목록인데요. 결제는 23일 이후로 가능할거라 저장해놓는게 좋을 것 같더라고요.






    앞서 언급한것처럼 판매처가 분명한 제품을 구입하고자 한다면 두번째 탭메뉴를,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의 카테고리만 분명하다면 세번째 탭메뉴를 선택하면 될것으로 보이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세번째 탭메뉴인 ‘카테고리 목록’과 검색 기능을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삼성전자나 애플 홈페이지가 아니더라도 그 제품을 다른 판매처에서 판매중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애플 워치만 해도 6개 판매사에서 판매중입니다. 노트북과 카메라도 누르면 월마트나 베스트바이 등의 다양한 판매처가 존재하는데요.

    이 글을 보는 분들이 금번 블랙프라이데이 할인을 통해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을 저렴하게 마련하길 바랍니다. 저는 배송비 적게 드는 녀석들로 알아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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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모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