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와 살펴볼 제품은 엘라고 ID3 카드 홀더입니다. 그말은 즉 회사원이 자신의 출/퇴근을 알리는 RFID 카드를 의미하기도, 사내 카페테리아에서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는 카드를 의미하기도 하는데요. 

    많은 분들이 회사에서 지급하는 사원증 목걸이를 착용하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실용주의자들은 따로 예쁜 사원증 목걸이를 따로 구입해 사용하곤 하는데요. 그 중 하나가 오늘 소개해드릴 엘라고 ID3 카드홀더가 되겠네요.


    예쁜 사원증 목걸이. 엘라고 ID3 카드 홀더


    사원증 목걸이, 엘라고 ID3 카드홀더가 담긴 패키지입니다. 자그마한 하얀색 종이 상자의 전면에는 아무런 이미지도 텍스트도 없는데요. 대신 제품의 사용 방법을 상자 후면에 이미지와 텍스트로 설명해두었습니다. 

    이런 패키지 디자인에서, 매 제품에 간결함을 강조하는 엘라고의 방향성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금번에 엘라고 서포터즈가 되면서 소개해드릴 제품들 대부분 이런 패키지를 갖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예쁜 사원증 목걸이. 엘라고 ID3 카드 홀더


    패키지 속 제품과 구성품을 꺼내자 위 사진 속 결과물이 눈에 띄었는데요. 구성품으로는 사원증과 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기본 틀에 실리콘 재질의 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제가 수령한 틀은 각각 검정색, 하얀색이며 실리콘 스트랩은 각각 남색, 빨간색인데요. 각각의 틀 색상과 매우 잘 어울려 보였습니다.




    틀의 상단에는 작은 구멍이 있는데요. 이 구멍에 실리콘 스트랩을 넣으면 사원증과 스트랩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단 실리콘 스트랩은 채결 방식이 아니라 두개로 포개진 줄을 틀의 구멍에 넣어준 후, 바깥쪽에 있는 줄을 빼꼼히 튀어나온 줄의 사이에 끼우면 됩니다. 아래 사진처럼 말이죠.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검정색, 하얀색 틀에 각각 남색, 빨간색의 줄을 연결해주었는데요. 줄의 재질의 실리콘이라 길게 늘어나 몸을 숙이지 않아도 사무실 출입이 가능하며, 사내 카페테리아에서도 결제를 보다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재질 특성상 늘어났다 줄어 목의 피부에 닿아도 따가운 느낌은 별로 없고요. 한번 늘어난 이후에도 줄의 길이의 변화가 없는 편이라 지속적으로 착용하기에도 좋아보였습니다.



    제품의 좌/우 측면에는 길다란 구멍이 있어 여기에 사원증이나 신용카드나 티머니 카드를 동시에 수납하기에 좋았는데요. 전면에 내세워(?)야 하는 사원증은 우측 구멍으로 끼워놓고, 필요할 때만 뽑아쓸 신용카드나 티머니 카드는 좌측에 수납해두면 됩니다.
     


    아쉽게도 제가 회사를 다니지 않아 구글링으로 찾아낸 사원증 사진을 남색틀의 엘라고 ID3 카드 홀더에 넣어봤는데요. 일반적인 두꺼운 도화지부터 얇은 멤버십 카드 형태의 사원증도 수납할 수 있을거라 봅니다.



    이 공간에는 신용/체크카드 한장도 어렵지 않게 넣어둘 수 있는데요. 저의 경우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로  일반적인 결제부터 대중교통 이용을 위한 티머니 카드로도 활용하기에, 엘라고 ID3 카드 홀더의 쓰임새가 좋았습니다.

    비단 사원증 뿐만 아니라 일본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는 스이카나 주유패스를 대만을 여행하는 분들에겐 이지카드를 끼워놔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급할땐 캐리어 손잡이에 묶어 여행용 네임텍의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고요. 응?



    이런 엘라고의 사원증 목걸이 (ID3 카드홀더)는 어느 의상이던 제법 잘 어울리는 편이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USB 메모리까지 장착해 수납할 수 있는 ID1 카드 홀더가 조금 더 실용적으로 보였습니다.

    후속 포스팅에서는 엘라고의 다양한 스마트폰 액세서리를 소개해드릴까 하는데요. 먼저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아이폰X가 될 것 같으니,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엘라고 쇼핑몰 elago.co.kr/product/ID3card





    이 포스팅은 엘라고로부터 제품 및 소정의 적립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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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모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