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와 살펴볼 제품은 블루라이트와 자외선을 차단하는 니콘 BLUV 안경렌즈입니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 노트북 등의 디지털 기기를 장시간 접하는 분 들, 특히 하루 8시간 이상 컴퓨터 앞에 있는 직장인,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같은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에게는 눈에 쌓이는 피로를 덜 수 있는 도구라고 생각되는데요.



    블루라이트 차단하는 니콘 BLUV 안경렌즈 후기


    거기다 저는 안경테도 니콘안경렌즈 제품으로 골랐는데요. 제가 고른 이 안경테(제품명:NC1001)는 티타늄 소재라 상당히 무게가 가볍고, 착용감이 좋아 장시간 착용하고 있기에도 편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하루에 10시간 넘게 32인치 크기의 대화면 모니터 앞에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는데요. 기존에 쓰던 안경테는 귀 근처를 압박해 아팠는데, 이제 그런 문제는 없을 것 같네요.



    블루라이트 차단하는 니콘 BLUV 안경렌즈 후기


    니콘 BLUV 안경렌즈입니다. 검정색의 심플한 패키지에 담겨져 왔는데요. 겉면과 안쪽면에 니콘 로고가 새겨져있고요. 안감으로 극세사 소재를 사용해 안경테와 렌즈에 생길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해줄 수 있습니다. 거기다 이 패키지는 사실 안경을 보관하는 케이스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루라이트 차단하는 니콘 BLUV 안경렌즈 후기


    패키지 속 구성품으로는 안경 본체(?)와 검안표, 렌즈를 닦는 용도의 융, 다국어 설명서 정도였는데요. 설명서에는 사용 분야와 제한 사항, 보관 및 세척 방법이 적혀있습니다.


    이 설명서에서 눈에 띄는건 니콘 안경 렌즈가 해롭고 자극적인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한다는 점, 렌즈 내구성이 강해 쉽게 파손되지 않는다는 점이었고요. 그리고 보관시 자동차 대시보드와 같은 고온의 환경이나 극저온의 환경에서의 피해달라는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블루라이트 차단하는 니콘 BLUV 안경렌즈 후기


    검안표는 제가 거주하는 가평 안내점에서 작성해주었는데요. 그 내용은 일반적인 좌/우 눈의 시력부터 구면 굴절률, 난시 굴절률, 눈 사이거리 등으로 그 정보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제 이렇게 검안표를 출력할 필요는 없고요. 니콘 안경렌즈 가맹점에 가서 검안을 한 후 이를 토대로 블루라이트, 자외선 등의 유해광선을 차단하는 안경을 맞추기만 하면 됩니다.



    블루라이트 차단하는 니콘 BLUV 안경렌즈 후기


    니콘 안경테의 두께 역시 상당히 얇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을 가졌는데요. 거기다 안경테의 블랙 색상이 무광이라 더 세련되어 보였습니다.



    블루라이트 차단하는 니콘 BLUV 안경렌즈 후기


    저의 경우, 위 사진처럼 노트북을 32인치 모니터에 연결해 사용하고 있고 이 조합으로 일과 게이밍 및 넷플릭스 감상을 하루에 10시간 이상 하고 있는데요. 이는 블루라이트 파장을 방출하는 모니터 화면에 장시간 노출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블루라이트에 장시간 노출되면 눈의 피로를 가중시키고,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며 심한 경우 눈 손의 망막이나 수정체에 손상을 가져다주기도 하는데요. 거기다 수면유도 호르몬의 분비를 저해해 수면을 방해한다는 기사도 접한적 있습니다.



    블루라이트 차단하는 니콘 BLUV 안경렌즈 후기


    이런 문제점을 니콘 BLUV 안경렌즈는 자체적인 SEECOAT BLUE 코팅을 통해 덜어냈는데요. 블루라이트 차단을 통해 눈 피로를 자주 느끼는 분들에게 적합해 보입니다. 거기다 SEECOAT PLUS UV 코팅을 통해 자외선을 차단하고요.


    장시간 PC로 게임을 하거나 문서/그래픽 작업을 해도 눈이 충혈되거나 피로감을 느끼는 부분이 덜 하였습니다. 잠들기 전 아이패드로 미드 몇편을 볼때도 말이죠.



    블루라이트 차단하는 니콘 BLUV 안경렌즈 후기


    착용감 자체도 상당히 괜찮았는데요. 장시간 착용시에도 앞서 언급한 귀 뒤가 압박되는 듯한 느낌이 거의 없습니다. 안경 코받침 역시 상당히 부드러워, 기존에 제가 사용하던 안경처럼 콧등에 코받침 자국이 그리 심하지 않았고요. 안경테와 렌즈의 일체감도 제법 괜찮았습니다.



    https://youtu.be/79Kui_VXAqM -


    1세대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자 배틀그라운드 게임 해설자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동수씨 역시 니콘 BLUV 안경렌즈를 착용한 소감을 동영상으로 남겼는데요. 그는 (니콘 BLUV 안경렌즈가) 디지털 전문 안경렌즈 답게, 눈과 모니터 사이에 보호막이 있는듯 한 느낌을 받았다는 소감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배틀그라운드 같은 게임을 플레이시 조준/가격을 위해 집중해서 모니터 화면을 봐야하는데, 니콘 BLUV 안경렌즈는 눈부심 현상을 개선해준다는 의견을 내비쳤고요. 게이머에게 편안하고 선명한 시야를 갖게해주는데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블루라이트 차단하는 니콘 BLUV 안경렌즈 후기


    이렇게 니콘 BLUV 렌즈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하루 10시간 이상 PC를 사용하기에 이 제품의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이 꽤 유용하였는데요. 그로 인해 눈의 피로감이 충혈 등의 문제를 덜 수 있습니다. 거기다 자외선 차단 코팅까지 곁들였고요.


    니콘의 티타늄 테는 니콘 BLUV 렌즈와 일체감이 상당히 좋아보였고요. 귀 뒤나 콧등을 압박하지 않아 착용감도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이런 제품의 특성은 저처럼 PC 사용 시간이 많은 분들에게 적합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해서 BLUV PLUS 구매고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한번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Kibeom Song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