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슨 드라이기 2세대 F150 살펴보니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차이슨 드라이기 2세대 F150입니다. 이 제품은 영국의 다이슨을 모방한 차이슨의 제품으로 가격 대비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데요.




특히 금번 제품은 음이온 스마트 드라이기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소음은 전작보다 낮아줬으며, 똑똑한 안전 센서 덕분에 문제 발생시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하기까지 하는데요. 그래서 제품의 주요 특징을 정리해봤습니다.




먼저 제품의 외관 디자인을 살펴보았는데요. 옅은 회색에 핑크색으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디자인을 갖추었는데요. 특히 회색 하우징은 무광, 핑크색 버튼과 후면의 링은 유광이라 제법 근사했습니다. 재질 자체도 우수한 나일로으로 만들어져 화상을 방지한다고 하네요.




제품에는 몇가지 체크포인트가 존재합니다. 먼저 혁신적인 무덤핑 회전을 지원하며 스마트한 안전센서를 갖추고 있고요. 거기다 얇은 모터를 탑재해 전반적인 크기를 슬림화 했습니다. 여기에 음이온 기술을 적용해 윤기 가득한 머리카락을 만들어주고요. 소음도 작아 사용하기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똑똑한 회로 제어로 고정적으로 6단계의 바람 세기를 지원합니다. 물론 버튼 클릭을 통해 원하는 강도를 입맛대로 선택할 수 있고요. 버튼 자체도 직관적으로 배치되어 있어 사용하기에 용이합니다.


거기다 손을 센서 구역에서 떼면 자동으로 기기가 꺼져, 헤어 드라이기를 더 오래 쓸 수 있고요. 깜빡해 전원을 끄지않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방지합니다.




여기에 450g으로 가볍고 얇은 모터를 탑재했는데요. 이는 전작보다 제품의 무게를 300g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제품 자체의 무게에도 영향을 주기에 여성이나 아이들이 쓰기에도 문제 없고요. 장시간 사용시에도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합니다.




기기 내부에 음이온 분사 장치가 있어 머리카락에 음이온을 분사할 수 있는데요. 그로 인해 보다 윤기있는 헤어스타일을 만들어줍니다. 뜨끈한 바람 좀 쐬면 머리카락을 푸석푸석하게 만드는 저희 집 구형 헤어 드라이기와 비교되는 부분인데요.


실제 높은 음이온은 모발 끝이 갈라지거나 큐티클이 손상되는 문제 없이 빠르게 모발을 건조하고 케어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헤어 드라이기 치고 낮은 소음을 내는데요. 60데시벨 보다 낮은 저소음이라 야간이나 이른 새벽에 사용해도 문제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거기다 머리에서 10cm의 거리들 두면 상단 전면의 노즐이 골고루 바람을 배출하고요. 후면의 고급스러운 디퓨저는 골고루 열량과 적절한 온도로 조절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해 사용자의 머리카락이 상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이렇게 차이슨 드라이기 2세대 F150의 주요 특징을 모두 살펴봤습니다. LIVE10 앱 장바구니 쿠폰 사용시 2만원대 초반에 구입할 수 있는 이 제품은 가격 대비 꽤 괜찮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이라 기대되는데요. 


특히 음이온을 분사해 모발 손상을 최소화하고, 바람 세기를 직관적인 버튼을 통해 쉽게 제어할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관련해서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직구 링크를 아래 배너를 클릭해 확인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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