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마트폰을 기변한 후, 코레일톡 사용을 위한 과정을 정리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폰을 바꾼 후 가장 귀찮은 작업들 중 하나가 모바일 뱅킹을 위해 공인인증서를 옮기는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다른 하나는 코레일톡 기기변경 작업일 것 같은데, ITX청춘(기차)를 이용해 서울로 자주 다니기에 이 과정이 꽤 귀찮긴 합니다. 





    우선 회원 번호로 로그인 하고 기차표 결제 수단과 자주 가는 구간도 설정해주어야 하는데요. 이 정보들이 백업되고 동기화 되는 것이 아니라 수동으로 등록해줘야해서 꽤 귀찮습니다. 이 정도는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계해 자동으로 지원해주면 좋겠네요.



    먼저 원래 사용하던 스마트폰에서 마이페이지로 이동해 코레일 회원번호를 확인합니다. 이윽고 바꾸는 폰의 로그인 페이지에서 해당 회원 번호와 가입시 기입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하고요. 





    입력박스 하단에 있는 회원번호 저장, 자동 로그인 체크박스에 채크 후 로그인을 해줍니다. 만약 비밀번호를 잃어버렸다면 회원번호를 기반으로 '비밀번호 찾기' 과정을 진행해주면 되고요.




    로그인 후 '승차권확인' 메뉴로 들어가면 이전 폰에서 발급한 승차권이 목록으로 표시되는데요. 단 희미하게 처리되어 나오는데 이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철도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풀면 됩니다. 물론 이후 예약하고 결제한 승차권은 정상적으로 표기되고요.




    이후 승차권 구입시 사용할 카드를 등록해주었는데요. 카드를 여러개 등록했을 때 이를 구분하기 위해 별칭을 입력해줍니다. 그리고 카드 번호 16자리와 유효기간 6자리를 차례대로 입력한 후 저장하면 되는데요.





    카드를 여러개 등록하고 싶다면 '자주쓰는 카드 설정' 메뉴 화면 하단에 있는 '카드 추가하기' 버튼을 누르면 되는데요. 저의 경우 평소 ITX를 탈때는 체크카드를 사용하며, KTX 승차권을 구입할때는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빠른 티켓팅을 위해 즐겨찾는 구간도 설정해주었는데요. 제가 ITX로 자주 가는 용산, 왕십리, 청량리를 즐겨찾는 구간으로 설정해주었는데요. 가평과 왕복을 해야하기에 총 6개의 구간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이렇게 구간을 설정하고 즐겨쓰는 카드를 등록하면 티켓을 구매할 때 소요되는 시간이 많이 줄어는데요.




    이렇게 자주 가는 구간을 설정하고, 즐겨쓰는 카드를 등록하면 승차권을 조금 더 빠르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트히 티켓을 확보하지 못한 날, 새로고침 신공을 통해 빠르게 승차권을 구입할 때 좋은데요. 


    매번 카드번호와 비밀번호를 수동으로 입력하는 것보다 확실히 편리합니다. 특히 폰을 기변한 후에는 이 작업을 해줘야 좋고요.







    Posted by Kibeom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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