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벅스 등의 주요 음원사이트의 스트리밍 정액제 가격이 인상됩니다. 



    음원 스트리밍 정액제

    - 이미지 출처 : www.qnext.com -


    가격은 6천원으로 기존보다 2배 인상될 예정입니다. 이는 올해 유난히 크게 불었던 '음원 정액제 폐지론'과 문화관광부의 '압박'이 한 몫을 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로써 기존에 가수(소속사)에게 쉐어되었던 수익 R/S가 50%로 10%정도 증가될 예정인데요. 점유율 게임인 '스트리밍'에 대한 가수(소속사)의 수익 개선은 일부 가수(소속사)에게만 영향을 끼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국내 음원정액제 이용자수는 400만명인데, 이 수치에도 변화가 생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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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모바노
    • BlogIcon 라임's
      2012.12.26 02:26 신고

      개인적으로 소리바다 정액권 이용하고 있는데 단순히 기존보다 값이올라서 불만을 삼을게 아니라 가수들의 수익을 위해서라도 조금이나마 더 공정하게 유통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BlogIcon 모바노
        2012.12.26 09:32 신고

        네 유저입장에서 가격이 2배나 올랐으니 불만족 스러운건 사실입니다. 가격인상은 불가피하지 않나 싶습니다. ㅎㅎ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 BlogIcon 악랄가츠
      2012.12.26 06:36 신고

      너무 싸도 안되지만
      그렇다고 한번에 2배로 올리는 건
      가혹해보입니다! ㅜㅜ

      • BlogIcon 모바노
        2012.12.26 09:33 신고

        네 사실 가수(소속사)에게 분배되는 수익이 10% 늘었다면, 요금도 10~20% 늘어야 하는데..왜 2배나 되었는지는 의문입니다 ㅎㅎㅎ

    •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2.12.27 09:57 신고

      그렇다곤 해도 너무 갑자기 확 오르는 느낌 이내요.

      • BlogIcon 모바노
        2012.12.27 10:37 신고

        네 사실 너무~~오른 것 같아요 -0-;;
        유료 음원이용자수가 줄어들지는 않을지 걱정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