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R 아이코니아 W4 외관 살펴보기. 그리고 프리뷰

ACER 아이코니아 W4 외관 살펴보기. 그리고 프리뷰

이곳 모바노에는 태블릿이 풍년입니다. 만선의 꿈을… 응? 파닭파닭~

   

오늘 살펴볼 제품은 8인치의 태블릿으로, 전일 포스팅했던 '도시바 앙코르'와 동일한 인텔 베이트레일 CPU, 윈도우 8.1을 탑재했습니다. 

   

일단 오늘은 본 제품의 외관을 살펴보는 시간과 이 제품으로 무엇을 할지(프리뷰)에 대해 포스팅 하겠습니다. 생각해보니 프리뷰는 도시바 앙코르에도 적용되겠네요.^0^

   

1. 디자인   

ACER 아이코니아 W4 의 전면부 모습입니다. 상/하/좌/우 베젤이 블랙컬러이며, 상단부 중앙에는 ACER로고, 하단에는 좀 도톰하게 메탈 재질의 바가 있었습니다. 이 메탈 바에는 윈도우 시작버튼이 물리버튼으로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ACER 아이코니아 W4 의 후면부 모습입니다. 얇은 수직선의 패턴이 얇게 있는 메탈 재질인데요. 상당히 심플한 디자인이었고, 생각보다 미끌거리지 않아 그립감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후면부 중앙에는 ACER 로고가 크게 음각처리되어 새겨져 있으며 그 하단에 인텔, 윈도우8 탑재(?)를 알리는 스티커가 나란히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ACER 아이코니아 W4의 측면부는 후면부와 동일한 재질을 사용했는데요. 측면부의 윗면은 후면부와 딱떨어지는 직각의 구조였고, 밑면은 후면부와 이어지는 원형의 구조였습니다. 이런 구조는 두 손으로 제품을 잡을때 꽤 안정적인 느낌을 환경을 주었습니다.


전반적인 체감사이즈는 스마트폰 2.5배~3배 정도 되었고, 어제 포스팅하였던 도시바 앙코르보다 살짝 사이즈가 컸습니다. 동일한 8인치 스크린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ACER 아이코니아 W4는 전면부 하단에 크롬 재질(물리적 시작버튼 배치된) 1cm 크기의 바가 있어 더 길어 보였습니다. 



2. 버튼, 포트, 기타 등등

전면부 상단에는 200만 화소 (웹캠용)카메를 탑재했습니다. 그리고 그 좌측에는 화면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광원센서가 있으며, 카메라 우측에는 전면 카메라의 활성화 여부를 알리는 표시등이 있었습니다. 후면부 좌측에는 5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되었으며, 그 상단에는 카메라 표시등이 있었습니다. 저는 동영상 녹화시 사용할 마이크 일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0-;;



윗면 우측에는 전원 버튼과 충전 상태에 대한 표시 등이 있었습니다. 파란색은 완충, 빨간색은 충전중을 뜻합니다. 그리고 좌측 측면에는 어떠한 버튼이나 포트도 배치되어있지 않았습니다.


우측 측면 상단에는 볼륨버튼이 배치되어 있고, 볼륨 버튼 상단에는 마이크(이거 하나로 전면/후면 다 커버하나 봅니다.) 그 하단에는 마이크로 HDMI 포트와 리셋 핀홀이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마이크로 HDMI 포트의 밑에는 마이크로 SD카드 슬롯이, 제품의 밑면에는 양쪽에 스테레오 스피커, 마이크로 USB포트, 이어폰 포트가 있었습니다.

 

   

3. 프리뷰 (나는 이렇게 써보겠다)

앞으로 ACER 아이코니아 W4에 대한 총 2~3편의 실사용기를 공유해드릴 것 같습니다. ACER W4의 성능, 태블릿으로서의 활용기(컨텐츠 뷰어), 모니터 확장(마이크로 HDMI 포트, 미라캐스트 동글), 키보드/마우스 연결을 통한 준PC로의 활용기 말이지요. 혹시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로 문의해주세요. ^^




생각중
본 제품은 IT동아 오피니언리더 카페에서 대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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