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S34J550W 후기

PC 스피커, 로지텍 G560 첫인상

오늘 저와 살펴볼 제품은 삼성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S34J550W 입니다. 이 제품은 일반적인 제품들과는 다른 더 넓어진 작업공간을 제시하는데요. 이를 통해 보다 유연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합니다. 거기다 슬림한 베젤과 두께를 갖추어 일반적인 컴퓨터 책상에 두어도 문제 없는데요. 이를 통해 사용자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켜줍니다.

거기다 3440*1440 픽셀의 Ultra WQHD 해상도를 지원해 보다 섬세한 그래픽 작업과 프리젠테이션 문서 작성에 용이한데요.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 윈도우10 데스크탑에서 바로 이 해상도를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삼성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S34J550W 후기

이 제품은 3440*1440 픽셀의 WQHD 해상도를 지원해 보다 섬세한 그래픽 작업과 프리젠테이션 문서 작성에 용이한데요.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 윈도우10 데스크탑에서 바로 이 해상도를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거기다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한 PIP 기능을 통해 보다 편리한 화면 분할이 가능해 여러 개의 창을 적절한 사이즈로 띄워 업무 효율성을 높였고요. OSD메뉴를 통해 쉽게 다른 입력 소스의 단말기 화면을 띄우고, 원하는 위치와 크기로 화면을 분할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 화면비를 지원하는 게임들이 많아지는 추세이고요.

삼성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S34J550W 후기

삼성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S34J550W 후기

앞서 언급한 것처럼 상당히 슬림한 베젤과 두께를 갖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체적인 크기를 줄여 일반적인 컴퓨터 책상에 거치해도 넉넉한 여유공간을 제공하는데요. 제가 사용하는 책상이 20여년전 고등학생이 되면서 구매한 것이라, 최근 출시된 제품들 대비 살짝 좁은 편인데도 사용하는데 문제 없었습니다.

삼성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S34J550W 후기

또한 제품을 지탱하는 Y자 스탠드가 상당히 세련되어 보이면서 견고해 보이는데요. 이 역시 책상을 넓게 차지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디스플레이를 감싼 메탈 재질의 베젤도 꽤 근사했고요. 이를 통해 인테리어적인 면에서도 꽤 유리하였습니다.

삼성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S34J550W 후기

삼성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S34J550W 후기

제품의 후면은 위 사진처럼 디자인되었는데요. 좌측엔 OSD 메뉴를 불러오는 버튼이 배치되어 있으며, 중앙에는 베사홀, 그 하단에는 스탠드를 고정시키는 영역이 존재합니다. 우측에는 작게 파여진 공간이 있는데, 여기에 두개의 HDMI 단자와 하나의 디스플레이 단자가 구성되어 있고요. 그리고 외부 스피커와의 연결을 위한 오디오 잭, 전원 단자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삼성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S34J550W 후기

삼성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S34J550W 후기

이 제품의 21대9 화면비는 한번에 여러창을 다양한 사이즈로 띄운 후 각종 그래픽, 문서 작업을 하기에 용이한 환경을 만들어주는데요. 이지 셋팅박스라는 전용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손쉽게 윈도우10 화면을 분할해 여러 개의 창을 입맛대로 분할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두개의 창을 띄워놓는 기능이라면 윈도우10 자체 분할 기능(시작 버튼 + 방향키)을 활용해도 되고요.

삼성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S34J550W 후기

삼성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S34J550W 후기

OSD메뉴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서로 다른 입력 소스의 화면을 원하는 크기와 위치로 띄울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좌측에는 윈도우10 화면을 우측에는 XBOX ONE X 화면을 띄워놨는데요. PC의 경우 해상도를 분할된 화면 크기에 맞춰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의 모니터에서 두 대의 단말 화면을 동시에 볼 수 있는데요.

이 기능을 PBP라고 하는데, 21대 9 비율에서는 거의 1대1 화면비가 구현됩니다. 그리고 32대9 비율의 삼성 49인치 제품에서는 화면 분할시 16대9가 되기에 듀얼로 구성할 필요 없어 지고요.

삼성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S34J550W 후기

삼성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S34J550W 후기

물론 화면 분할 없이도 제품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데요. 포토샵이나 프리미어에서 사진, 동영상 편집시 각종 툴창을 좌/우 측면에 띄워도 사진을 가리지 않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특히 라이트룸의 경우 편집 중인 사진 하단에 불러온 사진을 가로로 목록을 만들어 보여주는데, 여러 사진을 한번에 볼 수 있어 좋았고요.

삼성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S34J550W 후기

개인적으로는 동영상 편집에 젬병인데요. 화면 좌측에 프리미어를 띄워놓고, 우측에는 강좌 영상을 띄워두어 궁금한 점을 바로 해결할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삼성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S34J550W 후기

삼성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S34J550W 후기

앞서 언급한 것처럼 최근에는 21대9 화면비를 지원하는 게임이 많아지는 추세요. 개인적으로는 배틀그라운드와 프로 에볼루션 사커를 즐겨하는데, 이 두 게임 모두 해당 화면비와 3440*1440 화면비를 지원해 게임을 보다 넓직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물론 게이밍 전문 제품들처럼 144Hz 이상의 고주사율을 지원하지는 않지만, 50Hz 주사율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게다가, 보다 넓은 시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이더라고요. 특히 배틀그라운드의 경우 기존 16대9 제품에서는 보기 힘든 사이드의 적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삼성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S34J550W 후기

참고로 이 제품은 프리싱크 기술을 지원하는데 AMD 그래픽카드를 사용하는 PC에서는 이 기술을 통해 게임 화면을 끊김없이 부드러운 화면을 구현해주는데요. 이를 통해 게임 프레임과 주사율이 큰 차이를 보이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이미지 티어링 이슈를 덜어줍니다.

삼성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S34J550W 후기

이렇게 S34J550W를 사용해본 후기를 모두 정리해보았습니다. 메탈 소재의 슬림한 베젤, Y자형의 우아한 스탠드를 배치해 디자인적인 만족도를 높였는데요. 두께도 두껍지 않고, 전체 사이즈도 그리 크지 않아 일반적인 컴퓨터 책상에 두어도 넉넉한 공간을 제공하였습니다.

그리고 21대9 화면 비율은 화면 분할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켜주는데요. 기존 16대9 제품들 보다 넓은 작업 공간을 제공하기에 여러 창을 넓고 길게 띄워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래픽 작업시 각종 툴창이 프리뷰 이미지/동영상을 가리는 이슈를 덜어주고요.

이 화면비를 지원하는 게임들이 많아지는 추세고, 과거와는 다르게 상/하단을 자르는 방식이 아니라 보다 넓은 시야를 자랑하는데요. 50Hz의 주사율이 아쉽지만, 게임을 하는데 큰 걸림돌은 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삼성전자에서 고주사율을 지원하는 와이드 게이밍 모니터를 출시해주길 바랍니다.

거기다 전국망을 통해 만족스러운 A/S가 가능하다는 점도 이 제품의 특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포스팅은 삼성전자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