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ICE

FITT 360 펌웨어 업데이트. 비트레이트, 프레임 개선

목에 거는 1인칭 웨어러블 카메라, 5G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KT 리얼 360도 카메라 FITT 360이 한번 더 개선되고 고도화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사실 시장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360도 카메라가 출시된 상황인데요. 대부분의 제품들 모두 한손으로 제품을 들고 있어야 하는 아쉬운 요소가 존재하였습니다.

그런 아쉬움을 FITT 360인 목에 거는 넥밴드 타입으로 구현하였는데요. 특히 촬영 시점이 1인칭이라 크리에이터, 리뷰어를 꿈꾸는 유튜버 분들에게 꽤 소구점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제품을 손에 쥘 필요가 없어 두 손이 자유롭기에 촬영자의 ‘경험’을 시청자에게 그대로 전달하기 수월하였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습니다.

이런 FITT 360의 펌웨어가 업데이트 되면서 큰 변화가 생겼다고 하는데요. 카메라로서의 화질과 편의성을 중점으로 개선되었고, 고도화 되었다고 합니다. 먼저 더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기 위해 선예도와 노이즈, 비트레이트, 프레임 수를 향상시켰다고 하는데요. 이를 통해 보다 부드럽고 매끄럽게 결과물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방부 근접 촬영시 발생할 수 있는 스티칭을 최소화하기 위해 센터모드를 지원하기 시작했는데요. 이러한 스티칭 블렌드를 더욱 더 자연스럽게 만들어주게끔 소프트웨어 후처리를 해줍니다.

​이런 센터 모드를 제대로 실현할 수 있게끔 관련 부속품을 개발하기도 하였고요. 또한 낮은 조도에서도 원활한 촬영이 가능하도록 노이즈 최적화 기능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비트레이트가 최대 30까지로 개선되어 안정적인 대용량 영상 송출이 가능해졌고요. 최대 30 프레임까지 촬영이 가능하여 보다 부드러운 움직임을 구현합니다. 그리고 영상 접합 부위인 스티칭 부위를 더욱 더 자연스럽게 블랜딩 처리해주고요.

​그리고 기존에는 360 영상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먼저 출시한 리얼 360 앱 밖에 없지만, 조금 더 디테일한 설정과 컨트롤이 가능한 FIIT 360 APP이 별도로 출시되었습니다. 앱을 통해 해상도, 비트레이트, 프레임 수 및 센터 모드 등 다양한 셋팅 및 기능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FIIT 360은 새롭게 ‘센터모드’라는 기능을 출시했는데요. 전면에서 근접 촬영시 영상 스티칭이 어색해지는 경우가 있어서 카메라를 거꾸로 돌려 후면 카메라로 전방 중앙을 촬영하여 1인칭 근접 촬영을 가능케하였습니다.

​센터모드로 촬영시 전방부 각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끔 기존의 넥가이드에 결합하여 사용하는 부속품이 추가되었고요. 신규 구매자는 물론 기존 구매자에게도 무상 배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360도 카메라 FITT360의 새로운 센터모드와 펌웨어 업데이트에 대한 소식을 모두 정리해봤습니다. ‘핸드 프리’라는 기존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하고, 1인칭 시점의 영상을 보다 높은 퀄리티 (스티칭 블렌딩 처리)로 담을 수 있게되었는데요.

​이런 FITT 360을 이달 말까지 KT 5G 체험 특가인 33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이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