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실수, 갓성비라 불리우는 샤오미의 아성을 이어갈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해당 제품의 이름은 포코폰 F1으로 중국 내수가 아닌 인도와 유럽 등의 글로벌 마켓을 대상으로 선보인 제품인데요. 샤오미가 샤오미하 듯, 플래그십에 준하는 스펙을 가졌음에도 가격은 보급기와 중급기 사이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샤오미 포코폰 F1 직구 정보 살펴보기


    현재 국내외 리뷰어와 얼리어답터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몰고 있는데요. 이 회사의 플래그십이라 불리우는 미8를 팀킬할 정도의 스펙을 지녔습니다. 이제 원플러스의 슬로건 '플래그십 킬러'는 샤오미에게 양보해야 될 것 같은데요. 


    제품의 6.18인치 디스플레이는 풀HD+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그리고 엣지 투 엣지 디자인을 가졌고요. 본체 재질을 글래스가 아닌 하드 코팅 폴리카보네트가 채용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은 덜한데요. 거기다 무선 충전도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안드로이드의 유명(?)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9, 갤럭시S9 해외판과 LG G7 씽큐에 탑재된 퀄컴 스냅드래곤 845를 탑재했습니다.  거기다 (노트9과 동일한) 6GB의 LPDDR4X 규격의 RAM과 UFS 2.1 규격의 스토리지도 갖추었는데요. 특히 노트9의 512GB 에디션처럼 8GB RAM 모델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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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다 퀵차지 3.0을 지원하는 4,000 mAh의 대용량 배터리도 탑재했는데요. 물론 방수방진, NFC, 카메라 OIS 등을 지원하지 않고, 디스플레이 및 배터리 성능과 운영체제 최적화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 불안 요소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강화유리 역시 구형인 고릴라 글래스 3.0을 사용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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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점이 아쉬울 수 있으나, 34만원(6GB RAM/64GB 스토리지 모델)이라는 보급형 느낌 충만한 가격이 그런 아쉬움을 해결해줍니다. 제품 중 가장 비싼 아머드 에디션 (8GB RAM/256GB 스토리지 모델) 역시 48만원 정도 밖에 되질 않고요.


    수냉식 쿨링 시스템까지 곁들여 발열 처리 성능도 꽤 준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문인식 스캐너 외에도 적외선 안면인식 기능도 지원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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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면에는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각각 1200만 화소의 광각, 500만화소의 일반각 렌즈가 내장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아웃포커싱을 지원하는 인물모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거기다 노이즈 감소 기능과 전자식 손떨림 방지를 지원하고요. 전면카메라는 2천만 화소를 지원하며, 홍미노트5에서도 선보인 AI 뷰티 기능을 통해 셀카 사진의 뒷배경을 흐리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아웃포커싱을 지원하면서 블링블링한 보케까지 말이죠.





    이렇게 샤오미 포코폰 F1에 대한 정보를 모두 살펴보았습니다. 34만원대의 가격에 스냅드래곤 845, 6GB LPDDR4X RAM, UFS 2.1 규격의 64GB 스토리지를 갖추었습니다. 물론 원가 절감을 위해 전체적인 재질, 몇몇 기능을 제외한 점은 아쉬웠는데요. 이 모든 점을 가격이 압도하기에 많은 분들의 선택을 받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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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샤오미 포코폰 F1 기본형은 현재 큐텐에서 36만 6천원에 판매하고 있는데요. 큐텐 앱 장바구니 쿠폰 중 18달러짜리를 적용하면 34만6천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관부가세나 배송비 모두 포함해서 말이죠. 관련해서 해당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려면 위 배너를 클릭해 확인하길 바랍니다.






    Posted by Kibeom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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